광.전.지. CTL.kr

여수시청 공무원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건강가정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여수시 여성가족과 최윤영 여성회관팀장(57). 그는 최근 ‘가족 분야 정책개발 및 사업지원 유공 부분’ 수상자로 선정돼 이낙연 총리 명의의 표창장을 받았다. 

최 팀장은 지난 2002년 여수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출청소년 직업훈련 교육 및 상담 등의 업무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17년간 줄곧 여성과 가족 관련 업무를 맡아 직무에 헌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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