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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박주선의원에게 묻다

 

일시: 2019. 5. 24. 장소: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실

진행; 신현욱 학장

 

‘방송대법’ 발의에 전국 175분의 국회의원들께서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여야 구분 없이 전 국민의 평생교육의 점증하는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방송대가 그 과제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소임을 다하라는 주문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공동발의를 해주신 의원님들 가운데 박주선 의원님께서는 평소 방송대와 방송대 동문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고 졸업식과 입학식 등의 행사에서 좋은 말씀을 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방송대와는 별도로 국민의 평생교육에 대해 큰 관심을 지니고 계시며 개인적인 성장 과정에서도 배움과 관련된 경험과 의미가 남다르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와 같은 맥락에서 지역대학 차원에서 소박하게 인터뷰를 기획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박주선 의원님의 말씀을 행사의 축사 이상으로 좀 더 길게 듣고자 하는 방송대 학우들의 관심에 부응하여 진행된 이 인터뷰는 우리 방송대 학우들에게 시사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내서 응해주신 박주선 의원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 인터뷰는 다음의 질문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 초중고 및 대학에서의 배움과 관련, 개인적 성장 과정과 기억에 깊이 남아 있는 경험들, 그리고 그런 개인적인 경험이 위치한 사회적/시대적 맥락

 

2. 교육기관에서의 수학 이후 사회라는 ‘새로운 학교’에서의 경험과 깨달음

 

3.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의 평생교육과 방송대

 

*  유튜브 설명창에 시간대별 내용을 요약하였고 시간표시를 해놓았습니다. 시간을 클릭하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하니 책갈피처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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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주 세게수영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도로정비를 하는 가운데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앞의 좌우 보도블럭길이 새단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은 이번 국제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학교의 주자장(200여대)을 대회측에 기꺼이 개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생회는 학교 풍물패 '삐두루'와 함께 2019광주 세계수영대회 기간에 열리는 2019 첨단예술축전의 거리퍼레이드에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끔껏 그래왔듯, 우리 방송대는 지역사회의 공동체행사들에 힘닿는대로 즐겁게 참여하고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산구에 두루두루 감사를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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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협약서를 들고 있는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신현욱 학장과 엘도라도리조트 김흥중 회장: (왼쪽) 공태식회장, 김성호행정실장; (오른쪽) 광주전남 총동문회 류계석 회장, 엘도라도리조트 김창중 관리이사

 

 방송대 구성원들의 휴양시설 이용과 재충전을 위한 아시아최초의 슬로시 ()엘도라도리조트와 다음과 같이 MOU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 체결일시 : 2019. 6. 18.()

2. 체결기관 :엘도라도리조트( https://www.eldoradoresort.co.kr/ )

3. 위치

  전남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766-15 [서해바다 전망 최고!]

4. 이용대상 : 방송대 재학생·졸업생·교직원(가족 포함)

5. 할인혜택 : 각 실별 연간계약(공통)·연간제휴-힐링스파PKG·연간제휴-바비큐PKG 적용

6. 주요내용

  이용가능일자 : 2019.7.1.일부터

, 여름성수기(7 108 20)에는 별도 요금 적용

  체크인시(신분 확인)

재학생: 공적신분증(학생증 가능)  재학증명서 제시

졸업생: 공적신분증  졸업증명서 제시

교직원: 공적신분증(공무원증 가능)  재직증명서 제시

7. 예약최소시 유의사항(엘도라도리조트 예약후)

 ❍ 최소 입실 3일전 취소: 위약금 없음

 ❍ 최소 입실 2일전 변경·취소: 이용료의 10% 위약금 발생

 ❍ 최소 입실 1일전 변경·취소: 이용료의 20% 위약금 발생

 ❍ 당일·변경 취소: 이용료의 30% 위약금 발생

 

8. 예약 문의

  1544-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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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대 허영수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37대 공태식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새로운 출범이 우리 지역대학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구 총학 임원들, 각 학과 신구 회장·임원들, 방송대 전국 총학생회장 및 여러 지역의 총학생회장들, 신현욱 학장, 류계석 동문회장, 천정배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해의 원만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새로 큰 일을 떠맡는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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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신현욱 편]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광주 CMB 20번 채널에서 25분 분량으로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방영되었습니다. 2월 12(화) 09:30 16:00 20:00 2월 14(목) 03:00 13:30 23:25 2월 15(금) 13:30 19:35 2월 16(토) 03:00 08:25 16:00 2월 17(일) 02:00 12:45 16:25 2월 18(월) 13:00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1. 방송대는 크게 학부( 4개 단과대학 23개학과), 대학원(18개 학과), 경영대학원, 프라임칼리지(선취업 후진학 학위과정/평생교육과정/평생교육허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 관련하여 연령대, 개인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과정을 선택하여 자신의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2. 이 대담에서는 시간관계상 '온라인 강의 + 오프라인 평가'의 블렌디드 방식을 취하는 학부과정에 집중하고 수업과 평가 모두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다른 과정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에만 언급하였습니다. 방송대 학부의 경우 모든 강의가 온라인상 있고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나 학습이 가능한 한편, 평가가 오프라인에서 이뤄지고 비교적 엄격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일정한 노력을 기울여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졸업 자체가 힘든 편입니다. 이것 때문에 일반 사이버대학과 비교하여 방송대가 다소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점이 도전과 성취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며 많은 분들이 큰 무리없이 졸업에 이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졸업하신 분들의 거의 20%가 다시 방송대의 다른 학과에 편입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성취에 만족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스페셜토크에서는 시간 관계상 이런 점을 충분히 언급하지 못하였습니다. 3. 교육의 큰 이념에 대해서는 방송대의 교육이념인 “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네트워크”, 즉 ‘저마다 갖춘 지식을 사람들을 위해 널리 쓰며 네트워크를 이뤄 지혜의 시대를 연다’는 이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방송대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에는 (커다란 진리에 해당되는) 정말 큰 가르침을 주고받는 것에서 아주 작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들까지 다양한 차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대담에서는 다소 '소박한' 차원의 개인적 경험을 언급하였습니다. 4. 대담을 마치고 나니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는 실력이 부족함을 실감하였고 아쉬운 느낌이 많이 남았습니다. 여러 부족한 점들이 많았지만 잘 배려해주신 전남대의 주정민 교수님과 CMB의 제작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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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 (8/8) - 방송대 신현욱 교수
* 아래에 첨부한 공지 내용으로 진행했던 강의를 당일에 사용한 PPT에 당일 강의녹음을 결합하여 올립니다. 강의실에서 진행한 현장 강의임을 감안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강의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강의 '영어로 읽는 다섯편의 명작동화'에서 다룬 동화 중의 하나인 '신데렐라'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영어공부의 부담을 대폭 줄이고 인문학적 교양을 조금 더 가미해 진행되었음을 밝혀둡니다.
<유튜브에 올린 강의 전체>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2/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3/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4/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5/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6/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7/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8/8)


<영문 텍스트>
Charles Perrault의 영문 텍스트:
http://www.surlalunefairytales.com/cinderella/index.html Jacob and Wilhelm Grimm의 영문 텍스트:

---------------- <지역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됐던 내용>
제목: 재미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동화 「신데렐라」와 인문학 대상: 영어와 동화, ‘신데렐라’에 관심있는 재학생, 동문, 일반시민 누구나 일시: 1회차) 2019년 1월 26일(토) 오전 10시 ~ 12시 2회차) 2019년 2월 2일(토) 오전 10시 ~12시 장소: 광주전남지역대학 210호실(2층) 강의: 신현욱 (방송대 영문학과 교수,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장)
그림

간략 설명: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를 영어로 읽어보는 강연입니다. 전세계에는 수많은 종류의 ‘신데렐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중 잘 알려진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 「신데렐라」(1697)와 그림형제(Jacob and Wilhelm Grimm)의 「신데렐라」(1857)를 비교하며 읽어보겠습니다. 아쉽지만, 시간 관계상 두 개의 신데렐라를 모두 다 꼼꼼히 읽을 수는 없습니다. 먼저 페로의 이야기를 읽은 뒤, 그림형제의 이야기의 몇몇 대목을 뽑아서 읽으면서 비교할 예정입니다. 여기 이 두 개의 ‘신데렐라’ 이야기에는 내용상 여러 차이들이 있습니다. 크게는 결말이 다르고, 디테일 상으로는 중요한 물건인 신발의 소재도 다릅니다. 더 흥미를 끄는 점은 두 신데렐라의 성격이 다릅니다. 이 성격상의 차이는, 장차 신데렐라가 왕국의 안주인이 되는 까닭에, 각 나라 전체의 미래와 매우 중요하게 연관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영어공부가 되겠지만, 거기에 인물의 성격과 공동체 등의 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일 것이기에 인문학 강의도 되겠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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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0년대 추억의 고고장처럼 가발과 옷을 재연함으로써 열정적이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우리는 아직 젊다는 주제로 복장과 퍼포먼스 연출


2: 70년대 국가와 미래를 위해 교복을 입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방송대에서 미래를 함께 꿈꾸고 노력하자라는 주제를 퍼포먼스와 복장 피켓 플래카드로 연출


3: 졸업생들이 학사복과 학사모 명찰에 나이를 기입하고 행진하면서 방송대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나 졸업하여 즐겁고 참다운 삶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열정을 피켓과 플래카드 등으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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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대 학보에 광주전남지역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무등 대동제>와 <학장배 가요제> 소식이 실렸습니다.

다채로운 사진들을 보시려면, <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 카페>를 방문해주세요.~ *


http://cafe.daum.net/cafe.daum.net.k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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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 광주전남지역대학 임원 L.T를 60여명이 참석하여 

죽녹원 --> 관방제림 --> 학교에서의 레크리에이션 등

무더운 날씨에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진행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임원, 학생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 








더 많은 사진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 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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