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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대 허영수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37대 공태식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새로운 출범이 우리 지역대학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구 총학 임원들, 각 학과 신구 회장·임원들, 방송대 전국 총학생회장 및 여러 지역의 총학생회장들, 신현욱 학장, 류계석 동문회장, 천정배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해의 원만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새로 큰 일을 떠맡는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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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신현욱 편]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광주 CMB 20번 채널에서 25분 분량으로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방영되었습니다. 2월 12(화) 09:30 16:00 20:00 2월 14(목) 03:00 13:30 23:25 2월 15(금) 13:30 19:35 2월 16(토) 03:00 08:25 16:00 2월 17(일) 02:00 12:45 16:25 2월 18(월) 13:00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1. 방송대는 크게 학부( 4개 단과대학 23개학과), 대학원(18개 학과), 경영대학원, 프라임칼리지(선취업 후진학 학위과정/평생교육과정/평생교육허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 관련하여 연령대, 개인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과정을 선택하여 자신의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2. 이 대담에서는 시간관계상 '온라인 강의 + 오프라인 평가'의 블렌디드 방식을 취하는 학부과정에 집중하고 수업과 평가 모두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다른 과정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에만 언급하였습니다. 방송대 학부의 경우 모든 강의가 온라인상 있고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나 학습이 가능한 한편, 평가가 오프라인에서 이뤄지고 비교적 엄격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일정한 노력을 기울여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졸업 자체가 힘든 편입니다. 이것 때문에 일반 사이버대학과 비교하여 방송대가 다소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점이 도전과 성취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며 많은 분들이 큰 무리없이 졸업에 이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졸업하신 분들의 거의 20%가 다시 방송대의 다른 학과에 편입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성취에 만족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스페셜토크에서는 시간 관계상 이런 점을 충분히 언급하지 못하였습니다. 3. 교육의 큰 이념에 대해서는 방송대의 교육이념인 “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네트워크”, 즉 ‘저마다 갖춘 지식을 사람들을 위해 널리 쓰며 네트워크를 이뤄 지혜의 시대를 연다’는 이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방송대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에는 (커다란 진리에 해당되는) 정말 큰 가르침을 주고받는 것에서 아주 작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들까지 다양한 차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대담에서는 다소 '소박한' 차원의 개인적 경험을 언급하였습니다. 4. 대담을 마치고 나니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는 실력이 부족함을 실감하였고 아쉬운 느낌이 많이 남았습니다. 여러 부족한 점들이 많았지만 잘 배려해주신 전남대의 주정민 교수님과 CMB의 제작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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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 (8/8) - 방송대 신현욱 교수
* 아래에 첨부한 공지 내용으로 진행했던 강의를 당일에 사용한 PPT에 당일 강의녹음을 결합하여 올립니다. 강의실에서 진행한 현장 강의임을 감안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강의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강의 '영어로 읽는 다섯편의 명작동화'에서 다룬 동화 중의 하나인 '신데렐라'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영어공부의 부담을 대폭 줄이고 인문학적 교양을 조금 더 가미해 진행되었음을 밝혀둡니다.
<유튜브에 올린 강의 전체>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2/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3/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4/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5/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6/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7/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8/8)


<영문 텍스트>
Charles Perrault의 영문 텍스트:
http://www.surlalunefairytales.com/cinderella/index.html Jacob and Wilhelm Grimm의 영문 텍스트:

---------------- <지역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됐던 내용>
제목: 재미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동화 「신데렐라」와 인문학 대상: 영어와 동화, ‘신데렐라’에 관심있는 재학생, 동문, 일반시민 누구나 일시: 1회차) 2019년 1월 26일(토) 오전 10시 ~ 12시 2회차) 2019년 2월 2일(토) 오전 10시 ~12시 장소: 광주전남지역대학 210호실(2층) 강의: 신현욱 (방송대 영문학과 교수,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장)
그림

간략 설명: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를 영어로 읽어보는 강연입니다. 전세계에는 수많은 종류의 ‘신데렐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중 잘 알려진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 「신데렐라」(1697)와 그림형제(Jacob and Wilhelm Grimm)의 「신데렐라」(1857)를 비교하며 읽어보겠습니다. 아쉽지만, 시간 관계상 두 개의 신데렐라를 모두 다 꼼꼼히 읽을 수는 없습니다. 먼저 페로의 이야기를 읽은 뒤, 그림형제의 이야기의 몇몇 대목을 뽑아서 읽으면서 비교할 예정입니다. 여기 이 두 개의 ‘신데렐라’ 이야기에는 내용상 여러 차이들이 있습니다. 크게는 결말이 다르고, 디테일 상으로는 중요한 물건인 신발의 소재도 다릅니다. 더 흥미를 끄는 점은 두 신데렐라의 성격이 다릅니다. 이 성격상의 차이는, 장차 신데렐라가 왕국의 안주인이 되는 까닭에, 각 나라 전체의 미래와 매우 중요하게 연관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영어공부가 되겠지만, 거기에 인물의 성격과 공동체 등의 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일 것이기에 인문학 강의도 되겠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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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0년대 추억의 고고장처럼 가발과 옷을 재연함으로써 열정적이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우리는 아직 젊다는 주제로 복장과 퍼포먼스 연출


2: 70년대 국가와 미래를 위해 교복을 입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방송대에서 미래를 함께 꿈꾸고 노력하자라는 주제를 퍼포먼스와 복장 피켓 플래카드로 연출


3: 졸업생들이 학사복과 학사모 명찰에 나이를 기입하고 행진하면서 방송대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나 졸업하여 즐겁고 참다운 삶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열정을 피켓과 플래카드 등으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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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대 학보에 광주전남지역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무등 대동제>와 <학장배 가요제> 소식이 실렸습니다.

다채로운 사진들을 보시려면, <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 카페>를 방문해주세요.~ *


http://cafe.daum.net/cafe.daum.net.k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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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 광주전남지역대학 임원 L.T를 60여명이 참석하여 

죽녹원 --> 관방제림 --> 학교에서의 레크리에이션 등

무더운 날씨에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진행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임원, 학생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 








더 많은 사진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 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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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 7. 7. (토)

장소: 목포 자연사박물관 및 목포시 학습관

- 자연사박물관 관람학습, 내고장의 문화체험, 임원 팀 프로젝트 수행 및 발표 등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포 갓바위에서 학교 홍보활동 ~


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 중. 정말 보고 공부할 내용이 빼곡해서 

공들여 만들어진 박물관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는 나비 전시, 아래는 상어입] 

하늘, 땅, 바다라는 공간적 확장을

지구 46억년의 자연사라는 시간적 확장을

실물[전시된 거의 대부분이 진짜라고 합니다]들을 보며 상상하고 경험하는 시간, 

한 두번와서는 충분히 보지 못할 듯합니다. [당일의 다양한 사진들은 목포학생회 카페 참조]




- 당일 집합하자마자 바로 7개 팀을 구성: 

- 해오라기; 삼학도; 늦깎이; 교육, 그까이꺼; 야이야이; 해오름; 아재향기, 

- 이렇게 7개 팀이 '방송대'로 3행시를 시작으로 단결, 협력, 비전 등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 빛나는 팀활동 사진들 발표

- 목포, 해남 학생회 임원분들이 잘 준비하고 다들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군더더기 없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건강, 건학의 방학, 그리고 2학기에도 보람찬 시간을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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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많이 오는 날

처마 밑에 빗물 뚝뚝 듣는 날

초록이 짙어가는 시간

그 동안 일인다역, 사방팔방으로 바삐 확장하던, 한 학기 시간들 

이제 조금은 느리게

우리 삶의 성긴 틈들이 조금 더 알차게, 채워지게


활기차고 씩씩한 2학기를 다지는 시간들~ !



(윷놀이, 팀웍경기, 토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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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대학 신현욱 학장, 36대 전국총학생회 윤수흠회장, 36대 광주전남지역 허영수 총학생회장, 그리고 여러 지역대학의 총학생회장들이 광주전남지역대학의 중앙홀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36대 전국총학생회장단의 5.18 민주묘지 참배


류수노 총장님께서 먼길을 오셔서 추모사에 참석해주셨습니다. 



허영수 광주전남총학생회장, 방송대 윤수흠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대학의 학생회장들, 중앙상임위원회 위원들, 신현욱학장, 류계석동문회장, 천정배국회의원, 권은희국회의원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5월의 의미를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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