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베리타스 알파 에서 기사 전체 읽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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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신현욱 편]


방송 예정시간 안내합니다.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12(화) 09:30 16:00 20:00
14(목) 03:00 13:30 23:25
15(금) 13:30 19:35
16(토) 03:00 08:25 16:00
17(일) 02:00 12:45 16:25


* 주정민의 스페셜토크는 CMB가입자 20번 채널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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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과 동문들에게 다음과 같은 '광.전.지.' 소식지 3호를 발송하였습니다. 

받아보기를 원하나 못 받으신 분들은 이메일을 업데이트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전남지역대학소식지3호-2019-2발송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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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농학과에 재학 중인 김은경 학우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음을 (뒤늦게나마) 알려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 !!







[광주일보] 방송통신전파진흥원 3·17일 ‘이그나이트 전파’ 행사


기사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41084400645119004

2018. 11.02. 00:00:00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은 1일 “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중 하나인 ‘이그나이트 전파’를 오는 3일, 17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그나이트란 ‘불을 붙이다·점화하다’(ignite)란 의미이며,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 넘기며 총 5분간 자신의 경험과 스토리를 나누는 행사다. 광주에서는 ‘우리의 불안을 말한다’ ‘Reset, my life!‘ 등의 주제로 2012년부터 8년 연속 개최됐다.
올해 ‘이그나이트 전파’는 3일 예선(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과 17일 본선(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을 거쳐 2018 전파엑스포 기간 중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심사는 사전 선호도조사, 심사위원 평가, 청중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진행되며 청중평가단은 이그나이트 홈페이지(ignitegwangju.org)접수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본 대회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와 협동조합 토론앤리서치가 주관한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심사결과

☞ https://www.kca.kr/open_content/bbs.do?act=detail&msg_no=12326&bcd=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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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에 원고를 보낸 후 아내에게 말했다. 무조건 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반복해달라고 했다. 아내는 이유를 먼저 묻는 평소의 대화방식과 다르게 “조경환 신춘문예 당선”이라고 내 말을 반복해 말해주었다. 당신 입으로 말해주면 그렇게 될 것 같다고 나는 말했다. 늦은 동지죽을 쑤었다며 이웃 아주머니께서 보내주신 따듯한 동지죽을 막 먹으려는 차에 신문사에서 전화가 왔다. 엄마 손을 잡고 입학식에 갈 때처럼 떨림 반 설렘 반으로 전화를 받았다. 아니 떨림이 더 컸다. 



광남일보 전체 당선소감 읽기


☞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46332773315058025'/



당선시 "혀를 삼키는 나무" 읽기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46332804315059025%27/



[2019 광남일보 신춘문예] 시 심사평

입양 글감…민족사의 비애 인내의 언어로 전개
심사위원 이은봉 시인(광주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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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제 안의 상처를 좀 건드려 세속적인 것을 쓰는 것이지만 동시는 제 마음이 먼저 남에게 베풀어야 하는 것을 깔고 쓰니까 더 따뜻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17 광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자로 시와 동시 및 동화를 함께 쓰고 있는 김명희(60·광주)씨가 김후명이라는 필명으로 첫 동시집 ‘집 속의 집’을 청개구리출판사에서 시읽는 어린이 103번째 권으로 펴낸 뒤 밝힌 소감이다. 

. . . 

* 저자 김명희씨는 경북 경주 출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와 광주교대 교육대학원 아동문학교육학과를 졸업, 계간 ‘시선’ 시부문 신인상에 이어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등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시집 ‘호수가 있는 집’과 ‘길 없는 길’, ‘푸른 발자국’ 등을 펴냈다. 네티즌문학상과 우송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광남일보 기사 전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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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안내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knou.ac.kr/knou/admission/EHPEschGdncMain.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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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19년도 `000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일상의 삶에서 누구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곳
나만의 재능, 특기, 지식, 경험 등 삶의 모든 것이 수업이 될 수 있어요
나만의 000을 나누고 싶은 누구나 신청 가능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구글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신청링크 : https://gool.gl/EBgVAX
- 신청기간 : ~ 12. 10.(월)
- 모집대상 : 누구나 가능 (연령, 지역 등 제한 없음)
- 모집분야 : 000학교 강사 / 배우고 싶은 수업 신청
- 개강기간 : 19. 1. 5.(토) ~ 2. 28.(목) / 방학 중 운영


광산구 야호센터 바로가기

http://edu.gwangsan.go.kr/yaho/notification/notice/page/1/post/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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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U ODL REPORT 2018-4호] 방송대 다문화배경 학습자 대상 고등평생교육 지원방안 탐색: 


요약보고서 읽기 https://faculty.knou.ac.kr/~ide/e-learning/odl_report/201811/odl2018_04_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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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0년대 추억의 고고장처럼 가발과 옷을 재연함으로써 열정적이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우리는 아직 젊다는 주제로 복장과 퍼포먼스 연출


2: 70년대 국가와 미래를 위해 교복을 입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방송대에서 미래를 함께 꿈꾸고 노력하자라는 주제를 퍼포먼스와 복장 피켓 플래카드로 연출


3: 졸업생들이 학사복과 학사모 명찰에 나이를 기입하고 행진하면서 방송대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나 졸업하여 즐겁고 참다운 삶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열정을 피켓과 플래카드 등으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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