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정원의 날’은 순천시가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 날인 4월 20일을 기리고 나아가 최고의 정원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원음악회를 시작으로 ▲정원의 날 소개 ▲정원 퍼포먼스 ▲국가정원 산책 등이 진행된다.

이어 습지센터 입체영상관에서는 ▲식재디자이너 피에트 우돌프에 관한 다큐멘터리 ‘다섯 번의 계절 : 피에트 우돌프의 정원’ 상영과 함께 ▲조혜령 가드너(정원사 친구들)의 정원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출처 : Landscape Times(http://www.latimes.kr)

Comment +0

한국방송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방송대학TV가 오는 10일부터 6주간

'인간'과 관련된 BBC 의학 다큐멘터리 6편을 선별해 방영한다.

다큐멘터리 '인간' 시리즈는 아기 때부터 노년까지, 인체에 숨겨진 신비한 내용들을 재밌게 풀어냈다.  

이 시리즈는 총 6부작(당vs지방, 칼로리의 진실, 강박 장애, 아기의 이중생활, 남성 또는 여성의 뇌, 알츠하이머 치료)으로 구성됐다.

 

방송대학TV 채널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운영하는 방송대학TV는 디지털 위성방송의 경우 전국이 동일한 번호에서 서비스되고,

지역케이블의 경우는 아래를 참조하되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Comment +0

오마이뉴스 : [민병래의 사수만보 3화] 쉐라톤 워커힐 출신의 차영일, 그의 인생 3막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4688

 

 

Comment +0

최근 순창군 공무원이 시집을 출간해 화제다. 주인공은 경제교통과에 근무하는 이용옥 계장(59)이다.

이번에 출간된 시집은 ‘신들의 계보에 초대된 나날’(전북문협출판사)로 이용옥 계장의 삶과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총 100여편의 시로 구성된 이 시집은 강천산과 섬진강, 저자의 고향인 동계면 내령마을의 기억을 서정적으로 담고 있다. 또 순창 지역과 고향 사람 묘사, 여행지에서의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시로 담아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 대한 존귀함과 경건함을 느끼게 해준다.

. . . 

 

이용옥 계장은 2003년에 전남과학대학 토목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농학과, 국어국문학과, 일본학과를 졸업해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전북일보 바로 읽기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630&sc_section_code=S1N10&sc_sub_section_code=S2N51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Comment +0



“한 편은 세상의 아이를 위하여, 또 한 편은 나의 아이를 위하여….”

임성규 동화작가가 단편동화 다섯 편을 엮어 동화집 <형은 고슴도치>를 출간했다.

출처 : 전북일보 전체 기사 읽기


☞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37588&sc_section_code=S1N4&sc_sub_section_code=S2N30



Comment +0



 

 

 36대 허영수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37대 공태식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새로운 출범이 우리 지역대학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구 총학 임원들, 각 학과 신구 회장·임원들, 방송대 전국 총학생회장 및 여러 지역의 총학생회장들, 신현욱 학장, 류계석 동문회장, 천정배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해의 원만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새로 큰 일을 떠맡는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Comment +0



'방송대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국회 제출 소식


☞ https://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BdotDetail.do?bdotNo=1944887&gridState=undefined%7C1%7C%7C10%7C2&skinCd=hp_list&css=



그 밖의 방송대 소식들 모음 게시판


☞ https://ep.knou.ac.kr/portal/epo/service/initIntgBdotList.do?blbdNo=1017&gridState=undefined%7C1%7C%7C10%7C2&skinCd=hp_list



학교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 https://fund.knou.ac.kr/



학교 역사자료 수집

☞ http://archives.knou.ac.kr/cybr/






Comment +0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신현욱 편]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광주 CMB 20번 채널에서 25분 분량으로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방영되었습니다. 2월 12(화) 09:30 16:00 20:00 2월 14(목) 03:00 13:30 23:25 2월 15(금) 13:30 19:35 2월 16(토) 03:00 08:25 16:00 2월 17(일) 02:00 12:45 16:25 2월 18(월) 13:00


#주정민의 스페셜토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장 신현욱

1. 방송대는 크게 학부( 4개 단과대학 23개학과), 대학원(18개 학과), 경영대학원, 프라임칼리지(선취업 후진학 학위과정/평생교육과정/평생교육허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 관련하여 연령대, 개인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과정을 선택하여 자신의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2. 이 대담에서는 시간관계상 '온라인 강의 + 오프라인 평가'의 블렌디드 방식을 취하는 학부과정에 집중하고 수업과 평가 모두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다른 과정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에만 언급하였습니다. 방송대 학부의 경우 모든 강의가 온라인상 있고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나 학습이 가능한 한편, 평가가 오프라인에서 이뤄지고 비교적 엄격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일정한 노력을 기울여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졸업 자체가 힘든 편입니다. 이것 때문에 일반 사이버대학과 비교하여 방송대가 다소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점이 도전과 성취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며 많은 분들이 큰 무리없이 졸업에 이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졸업하신 분들의 거의 20%가 다시 방송대의 다른 학과에 편입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성취에 만족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스페셜토크에서는 시간 관계상 이런 점을 충분히 언급하지 못하였습니다. 3. 교육의 큰 이념에 대해서는 방송대의 교육이념인 “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네트워크”, 즉 ‘저마다 갖춘 지식을 사람들을 위해 널리 쓰며 네트워크를 이뤄 지혜의 시대를 연다’는 이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방송대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에는 (커다란 진리에 해당되는) 정말 큰 가르침을 주고받는 것에서 아주 작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들까지 다양한 차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대담에서는 다소 '소박한' 차원의 개인적 경험을 언급하였습니다. 4. 대담을 마치고 나니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는 실력이 부족함을 실감하였고 아쉬운 느낌이 많이 남았습니다. 여러 부족한 점들이 많았지만 잘 배려해주신 전남대의 주정민 교수님과 CMB의 제작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Comment +0



베리타스 알파 에서 기사 전체 읽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796





Comment +0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 (8/8) - 방송대 신현욱 교수
* 아래에 첨부한 공지 내용으로 진행했던 강의를 당일에 사용한 PPT에 당일 강의녹음을 결합하여 올립니다. 강의실에서 진행한 현장 강의임을 감안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강의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강의 '영어로 읽는 다섯편의 명작동화'에서 다룬 동화 중의 하나인 '신데렐라'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영어공부의 부담을 대폭 줄이고 인문학적 교양을 조금 더 가미해 진행되었음을 밝혀둡니다.
<유튜브에 올린 강의 전체>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2/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3/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4/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5/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6/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7/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8/8)


<영문 텍스트>
Charles Perrault의 영문 텍스트:
http://www.surlalunefairytales.com/cinderella/index.html Jacob and Wilhelm Grimm의 영문 텍스트:

---------------- <지역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됐던 내용>
제목: 재미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동화 「신데렐라」와 인문학 대상: 영어와 동화, ‘신데렐라’에 관심있는 재학생, 동문, 일반시민 누구나 일시: 1회차) 2019년 1월 26일(토) 오전 10시 ~ 12시 2회차) 2019년 2월 2일(토) 오전 10시 ~12시 장소: 광주전남지역대학 210호실(2층) 강의: 신현욱 (방송대 영문학과 교수,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장)
그림

간략 설명: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를 영어로 읽어보는 강연입니다. 전세계에는 수많은 종류의 ‘신데렐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중 잘 알려진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 「신데렐라」(1697)와 그림형제(Jacob and Wilhelm Grimm)의 「신데렐라」(1857)를 비교하며 읽어보겠습니다. 아쉽지만, 시간 관계상 두 개의 신데렐라를 모두 다 꼼꼼히 읽을 수는 없습니다. 먼저 페로의 이야기를 읽은 뒤, 그림형제의 이야기의 몇몇 대목을 뽑아서 읽으면서 비교할 예정입니다. 여기 이 두 개의 ‘신데렐라’ 이야기에는 내용상 여러 차이들이 있습니다. 크게는 결말이 다르고, 디테일 상으로는 중요한 물건인 신발의 소재도 다릅니다. 더 흥미를 끄는 점은 두 신데렐라의 성격이 다릅니다. 이 성격상의 차이는, 장차 신데렐라가 왕국의 안주인이 되는 까닭에, 각 나라 전체의 미래와 매우 중요하게 연관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영어공부가 되겠지만, 거기에 인물의 성격과 공동체 등의 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일 것이기에 인문학 강의도 되겠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셔도 좋습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