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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nam.co.kr/read.php3?aid=1505660400535487146




행복나눔장터와 미니콘서트를 함께 열었습니다. 

미니콘서트에서는, 온몸의 감각을 깨운, 교육학과 회장님의 시낭성(!)~, 

한 학우분의 아버님께서 흔쾌히 찬조출연에 응해주신, 참으로 구성진 '춘향전' 한자락~, 

교육학과 학우분의, 초가을 밤에 울려퍼진 전문가의 품격이 빛난 플룻 스페셜 연주가 있었습니다~!. 

광주전남 교육학과 카페에 가시면 다채로운 당일 행사 사진 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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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의 문화체육국장인 허영수 학우(농학과)가 100회 헌혈하여 '헌혈유공장' 중 '명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 !!

 

* 대한적십자는 2015년 9월부터 헌혈 100회 이상 다회헌혈자를 위한 적십자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신설해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는 그동안 헌혈 30회 이상은 은장, 50회 이상은 금장을 수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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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중: 김영철 당선자는 방송통신대 농업축산과와 행정학과, 유아교육과, 경희사이버대학의 농업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나산농협 대의원, 영농회장, 이사 및 나비골 농협 이사와 감사를 역임하면서 농협의 사업전반에 대한 이해와 농협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함평=최상기 기자 chois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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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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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전선에 다시 뛰어든 ‘싱글맘’에게 현실은 냉혹했다. 방을 얻고 남은 돈은 단돈 6만원. 12년 전 직장 경력은 취업에 아무 도움도 되지 못했다. 초등학생 딸을 먹여살리기 위해 보험 영업부터 우유 배달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 집에 돌아와 아이에게 밥을 차려주면 바로 곯아떨어졌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이 싫어 방송통신대에 등록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충혈된 눈을 비비며 수업을 들었다. 

방송대가 주최하는 사업 아이디어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게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경력단절 여성과 방송대 동문 2명이 설립한 작은 사업은 5년 만에 중소기업청 지원을 받는 40명 규모의 회사가 됐다. 방송대 졸업생 김애랑 살림 대표(49)의 얘기다.  .  .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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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7135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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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에서 온라인 로스쿨 추진, 희망의 사다리 복원해야

[이데일리 선상원 기자]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는 26일 마지막 사법시험이 지난 주말에 치러진 것과 관련해 “이제 로스쿨만으로 법조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사시가 폐지된 지금, 현행 로스쿨 제도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시급히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사법시험 제2차 시험이 (지난 24일) 마무리되었다. 올해를 끝으로 사시제도는 폐지된다. 지난 10년간 사법시험 폐지를 위한 정원 축소 등 준비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참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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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승 첫 시집 ‘눈가에 자주 손이 갔다’

전남 완도 출생 이윤승 시인이 첫 시집 ‘눈가에 자주 손이 갔다’(문학의전당 刊)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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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9803109326138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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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일 동문,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고군일 동문이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돼 조선일보에 소개됐다.


고 동문은 전남 벌교 출신으로, 200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서 당선됐다. 고 동문은 “세상에 진 많은 빚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기회와 활자에 갇힌 대사들에 숨을 불어넣어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독자와 관객은 물론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극인들도 위로받는 작품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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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01/20170101007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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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섭 동문, 영암군 신임 부군수 취임

 

우리 대학 행정학과 황인섭 동문이 영암군 신임 부군수로 취임해 국제뉴스에 소개됐다.

 

황 동문은 전남 보성군 출신으로 순천시 9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재정경제부, 전남도청 일자리정책지원관 등을 두루 거쳤다.


국제뉴스 기사보기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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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동문, 명하햇골 대표

 

우리 대학 생활과학과 최경자 동문이 조선일보 탑클래스에 소개됐다. 

최 동문은 방송대와 대학원에서 의상학을 전공하며 명하햇골이라는 천연염색 브랜드를 만들어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고, 2016년 나주시 사회적경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씨 집안의 깊고 짙은 색’이라는 뜻의 ‘윤담’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쪽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탑클래스 기사보기

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catecode=Q&tnu=201702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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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동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 출간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이보영 동문이 두 번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를 출간해 광남일보에 소개됐다.


이 동문은 2002년 ‘시조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열린시조학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호남시조문학회 감사 등 왕성한 문단활동을 했다. 이 동문은 자서를 통해 “내가 지은 언어의 집은 늘 미완성이다”라며,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지어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집을 짓고 싶다”고 말했다.


광남일보 기사보기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859349282519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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