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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 (8/8) - 방송대 신현욱 교수
* 아래에 첨부한 공지 내용으로 진행했던 강의를 당일에 사용한 PPT에 당일 강의녹음을 결합하여 올립니다. 강의실에서 진행한 현장 강의임을 감안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강의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강의 '영어로 읽는 다섯편의 명작동화'에서 다룬 동화 중의 하나인 '신데렐라'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영어공부의 부담을 대폭 줄이고 인문학적 교양을 조금 더 가미해 진행되었음을 밝혀둡니다.
<유튜브에 올린 강의 전체>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1/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2/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3/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4/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5/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6/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7/8)


재미 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신데렐라'와 인문학 (8/8)


<영문 텍스트>
Charles Perrault의 영문 텍스트:
http://www.surlalunefairytales.com/cinderella/index.html Jacob and Wilhelm Grimm의 영문 텍스트:

---------------- <지역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됐던 내용>
제목: 재미삼아 영어로 읽어보는 동화 「신데렐라」와 인문학 대상: 영어와 동화, ‘신데렐라’에 관심있는 재학생, 동문, 일반시민 누구나 일시: 1회차) 2019년 1월 26일(토) 오전 10시 ~ 12시 2회차) 2019년 2월 2일(토) 오전 10시 ~12시 장소: 광주전남지역대학 210호실(2층) 강의: 신현욱 (방송대 영문학과 교수,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장)
그림

간략 설명: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를 영어로 읽어보는 강연입니다. 전세계에는 수많은 종류의 ‘신데렐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중 잘 알려진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 「신데렐라」(1697)와 그림형제(Jacob and Wilhelm Grimm)의 「신데렐라」(1857)를 비교하며 읽어보겠습니다. 아쉽지만, 시간 관계상 두 개의 신데렐라를 모두 다 꼼꼼히 읽을 수는 없습니다. 먼저 페로의 이야기를 읽은 뒤, 그림형제의 이야기의 몇몇 대목을 뽑아서 읽으면서 비교할 예정입니다. 여기 이 두 개의 ‘신데렐라’ 이야기에는 내용상 여러 차이들이 있습니다. 크게는 결말이 다르고, 디테일 상으로는 중요한 물건인 신발의 소재도 다릅니다. 더 흥미를 끄는 점은 두 신데렐라의 성격이 다릅니다. 이 성격상의 차이는, 장차 신데렐라가 왕국의 안주인이 되는 까닭에, 각 나라 전체의 미래와 매우 중요하게 연관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영어공부가 되겠지만, 거기에 인물의 성격과 공동체 등의 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일 것이기에 인문학 강의도 되겠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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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과 동문들에게 다음과 같은 '광.전.지.' 소식지 3호를 발송하였습니다. 

받아보기를 원하나 못 받으신 분들은 이메일을 업데이트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전남지역대학소식지3호-2019-2발송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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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농학과에 재학 중인 김은경 학우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음을 (뒤늦게나마) 알려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 !!







[광주일보] 방송통신전파진흥원 3·17일 ‘이그나이트 전파’ 행사


기사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41084400645119004

2018. 11.02. 00:00:00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은 1일 “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중 하나인 ‘이그나이트 전파’를 오는 3일, 17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그나이트란 ‘불을 붙이다·점화하다’(ignite)란 의미이며,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 넘기며 총 5분간 자신의 경험과 스토리를 나누는 행사다. 광주에서는 ‘우리의 불안을 말한다’ ‘Reset, my life!‘ 등의 주제로 2012년부터 8년 연속 개최됐다.
올해 ‘이그나이트 전파’는 3일 예선(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과 17일 본선(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을 거쳐 2018 전파엑스포 기간 중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심사는 사전 선호도조사, 심사위원 평가, 청중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진행되며 청중평가단은 이그나이트 홈페이지(ignitegwangju.org)접수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본 대회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와 협동조합 토론앤리서치가 주관한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심사결과

☞ https://www.kca.kr/open_content/bbs.do?act=detail&msg_no=12326&bcd=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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