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최근 순창군 공무원이 시집을 출간해 화제다. 주인공은 경제교통과에 근무하는 이용옥 계장(59)이다.

이번에 출간된 시집은 ‘신들의 계보에 초대된 나날’(전북문협출판사)로 이용옥 계장의 삶과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총 100여편의 시로 구성된 이 시집은 강천산과 섬진강, 저자의 고향인 동계면 내령마을의 기억을 서정적으로 담고 있다. 또 순창 지역과 고향 사람 묘사, 여행지에서의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시로 담아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 대한 존귀함과 경건함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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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옥 계장은 2003년에 전남과학대학 토목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농학과, 국어국문학과, 일본학과를 졸업해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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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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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은 세상의 아이를 위하여, 또 한 편은 나의 아이를 위하여….”

임성규 동화작가가 단편동화 다섯 편을 엮어 동화집 <형은 고슴도치>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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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대 허영수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37대 공태식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의 새로운 출범이 우리 지역대학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구 총학 임원들, 각 학과 신구 회장·임원들, 방송대 전국 총학생회장 및 여러 지역의 총학생회장들, 신현욱 학장, 류계석 동문회장, 천정배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해의 원만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새로 큰 일을 떠맡는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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