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여수시청 공무원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건강가정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여수시 여성가족과 최윤영 여성회관팀장(57). 그는 최근 ‘가족 분야 정책개발 및 사업지원 유공 부분’ 수상자로 선정돼 이낙연 총리 명의의 표창장을 받았다. 

최 팀장은 지난 2002년 여수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출청소년 직업훈련 교육 및 상담 등의 업무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17년간 줄곧 여성과 가족 관련 업무를 맡아 직무에 헌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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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ndn.com/article.php?aid=15591237702816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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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입 지원자수 증가 추세…올 1학기에만 2683명

귀농·귀촌 인구, 양적 성장…전문 교육 수요 크게 늘어

“농업교육 전반에 대한 국가적 지원·관심 필요” 목소리
 


금융업에 종사하다 은퇴한 김삼기씨(55)는 귀농·귀촌을 결심하고 2015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진학했다. 서울에서 나고 자라 농업·농촌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기에 농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였다. 김씨는 “방송대의 특성상 도시 출신이나 직장인이 많은 편인데,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면 귀농·귀촌 의향을 가지고 농학과에 왔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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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ngmin.com/news/NEWS/POL/ETC/311359/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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