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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공동체 의식을 되찾다

- 광주 광산구 마을공동체 탐방  2017. 4월 24일(제1889호)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적한 길 한 편에 있는 한옥 북 카페 '도란도란'에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 

<방송대신문 윤문영기자>


왕성한 지역공동체활동을 해온 까망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에서 4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라는 제목으로 시리즈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비아동의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은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여사,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여사 등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이기도 해서 또하나의 남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참고: 비아마을신문, http://cafe.daum.net/bianews). 이 강연소개는 다음과 같이 광산구소식과 함께 방송대신문 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우리 방송대 신문은 유료구독자 3만 명가량 되는 보통 전국규모 경제지와 비슷한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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