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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입 지원자수 증가 추세…올 1학기에만 2683명

귀농·귀촌 인구, 양적 성장…전문 교육 수요 크게 늘어

“농업교육 전반에 대한 국가적 지원·관심 필요” 목소리
 


금융업에 종사하다 은퇴한 김삼기씨(55)는 귀농·귀촌을 결심하고 2015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진학했다. 서울에서 나고 자라 농업·농촌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기에 농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였다. 김씨는 “방송대의 특성상 도시 출신이나 직장인이 많은 편인데,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면 귀농·귀촌 의향을 가지고 농학과에 왔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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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ngmin.com/news/NEWS/POL/ETC/311359/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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