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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동문, 명하햇골 대표

 

우리 대학 생활과학과 최경자 동문이 조선일보 탑클래스에 소개됐다. 

최 동문은 방송대와 대학원에서 의상학을 전공하며 명하햇골이라는 천연염색 브랜드를 만들어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고, 2016년 나주시 사회적경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씨 집안의 깊고 짙은 색’이라는 뜻의 ‘윤담’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쪽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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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catecode=Q&tnu=201702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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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동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 출간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이보영 동문이 두 번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를 출간해 광남일보에 소개됐다.


이 동문은 2002년 ‘시조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열린시조학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호남시조문학회 감사 등 왕성한 문단활동을 했다. 이 동문은 자서를 통해 “내가 지은 언어의 집은 늘 미완성이다”라며,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지어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집을 짓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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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859349282519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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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서 동문,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 발간


우리 대학 행정학과 정인서 동문이 광주의 정자 227개를 정리한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을 발간해 광주매일신문(외)에 소개됐다.


정 동문은 무등일보와 시민의소리 기자, 시민의소리 편집국장을 지냈고 대동문화재단 미디어본부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의 표정’, ‘광주문화재 이야기’, ‘광주의 옛길과 새길’ 등 31권이 있다. 정 동문은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 중이며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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