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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속의 방송대] *주민자치 마을신문 '다온'에 실릴 기사입니다. 문화기획가·마을활동가 임미현 사회소외계층의 봉사에 눈 뜬 첨단종합병원 간호조무사 시절,

글쓰기의 매력을 만끽하며 문학의 세계에 정신없이 빨려든 방송대 국문학과 재학시절,

내 마을과 고장 곳곳을 디디가며 켜켜이 쌓인 역사를 내면에 새긴 ‘마을이 미래다’ 답사 시간들,

문화공연을 사랑한 첨단주민의 뜻으로 2004년에 결성되어 소박한 ‘동네잔치’에서 ‘시민잔치’로 성장한 ‘첨단골열린음악회’의 사무국장으로 봉사하던 시간. . .


이렇게 10여년의 숨가쁜 이야기를 듣자니, 그 열정적인 시간과 발걸음이 마치 지신밟기처럼 낡은 기운을 몰아내고 새 기운을 열어온 듯합니다. 또 그의 발길은 자신의 삶의 경계를 확장하는 동시에 주변의 환경에 가로놓인 벽들을 허물어 조금은 더 넓어진 ‘우리’ 삶의 공간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된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지금, 문화기획가로 활동하는 한편, 2016~17년 광산구전담 코디네이터와 주민리포터를 거쳐 현재 광주광역시 협치마을코디로 활동하는 임미현님은 자신의 쓰임에 어떻게 깊이와 넓이를 더할 수 있을지 즐겁게 궁리하고 있습니다.


<임미현님 약력>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2년 ~ 2016년 첨단골열린음악회 사무국장 ‘블랙로즈’ 2016년 ~ 2017년 광산구전담코디네이터, 광산구주민리포터 2018년 광산구새내기단체 멘토단 2018년 광주광역시협치마을코디 인터뷰 키워드: 문화기획자, 탐사탐방, 콤플렉스, 삶의 변화, 전환점, 방송대, 국문학과, 글쓰기, 첨단종합병원, 봉사활동, ‘마을이 미래다’, 답사, 가요제, 음악, 노래, 가수, 첨단골열린음악회, ‘블랙로즈’, 공익활동지원센터, 중간조직, 코디네이터, 광주광역시 마을코디, 협치마을, 언어의 역사성, 방언, 낭독, 낭송, 지자체 분권, 마을활동, 광산구, 광산구주민리포터, 선진지 탐방, 민형배, 김삼호, 분권자치, 주민자치, 뿔뿌리,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4차원, 영암, 용머리산, 도구, 쓰임새, 사회복지, 지역사회복지, 문화복지, 로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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