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 방송대 학보에 광주전남지역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무등 대동제>와 <학장배 가요제> 소식이 실렸습니다.

다채로운 사진들을 보시려면, <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 카페>를 방문해주세요.~ *


http://cafe.daum.net/cafe.daum.net.k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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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학습관에서는 20182학기 신입생 환영회를 가지고, 이어 98일에 완도수목원으로 LT를 다녀왔다. 그토록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시원한 수목원에서 나무가 품어내는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여유를 즐겼다. 우거진 숲과 높은 산에서 부터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나무를 이용하여 집을 짓고 생활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인간에게 주는 혜택을 공부하고 왔다.



수목원을 오르는 길목에는 형형색색의 이름 모를 들꽃과 가꾸어 놓은 나무들로 가득하다. 들꽃은 화분에 담아 화원에서 파는 꽃보다, 짙은 색깔과 은은한 모습에 반하게 된다.



수목원 안에 들어서닌 목조건물로 웅장하게 지어진 전라남도 산림박물관이 있다. 박물관에는 숲의 모습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무수한 생명체, 사람에게 주는 유익한 기능 등을 알아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산에서 나온 재료를 이용하여 생활 곳곳에 이용하고 쓰임새를 알 수 있다.



공부하고 있는 토양학에 나오는 내용을 자세하게 그려 놓은 자료도 있고, 어릴 때 사랑방에서 구경하던 농업 잡지가 전시되어 있다.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은 모두에게 향수로 남아있을테다.



아열대 식물원인 유리 온실 속에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식물들이 많다. 열대 과일이 달려 있고, 여러 종류의 다육이들, 넓은 잎사귀의 식물들, 가시가 가득한 선인장들 다양하다.

건축용이나 가구로 쓰이는 여러 수목들을 구별할 수 있게 세워 놓았는데 좋아하는 나무 사이사이에 한 사람씩 서서 사진도 찍어 보았다.



이 정도를 수목원을 둘러보고, 이제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이다. 발에 풍선을 달고 상대방의 발에 달려 있는 풍선을 터트리는데 나이들이 있어 요령도 없어 쉽제 터지지 않는다. 소시적 때 해보는 놀이를 해 보면서 즐거움은 겉으로도 충분히 들어 내 보인다. 공부를 할 때도 이런 시간을 기억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게임이 이어지는데... 나무젓가락을 입에 물고 접시에 담긴 양파링 과자를 주어서 옆 사람에게 전달하고, 또 옆 사람으로 몇 차례 반복하는 게임이다. 이건 더 어렵다. 양파링에 땅에 떨어지기 일쑤고, 처음 접시의 과자를 줍기부터 제대로 안 되기도 한다. 그런 모습에 웃음이 거칠 줄 모르고, 그러니 더욱더 늦어진다.



수목원 관람도 하고, 레크레이션 시간도 지났으니 점심시간이다. 소목원을 나와 개울가에 위치한 다슬기쌈밥집에서 맛난 점심을 먹는다. 식당 주인의 인심이 후해서 식을 풍족하게 주었고, 완도 학우가 전어회를 준비해 와서 만난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 수목원을 돌아보고, 게임을 하느라 배도 고파 모두들 맛있게 점심을 먹고 그릇을 비운다.



오늘은 LT도 해야 하고, 학습관에서 도서관 교육도 해야 하며, 다원茶園을 하는 학우께서 다원에 초대해 주어 바쁜 하루다.(그 이야기는 다음에) 그래서 아침 7시 반에 학습관에서 출발하여 오전에 수목원 다녀오고, 오후에는 다원, 저녁에는 과제물 작성과 도서관 이용교육이다.

 

하루를 바쁘게 지내고, 모두들 빠지지 않고 저녁에는 도서관 이용과 과제물 작성에 대한 교육에 참여하였다. 하루 종일 바쁜 시간을 보내고도 아쉬움인지 에저지가 남았는데, 늘상 가던 빵집으로 가서 밤 시간을 보내고 헤어진다.


수목원에서 받은 기운을 안고 오늘의 즐거운 순간들을 기억하면서 이제부터 본격적인 2학기 공부에 임해야 한다.


 

 [글 정리: 농학과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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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속의 방송대] *주민자치 마을신문 '다온'에 실릴 기사입니다. 문화기획가·마을활동가 임미현 사회소외계층의 봉사에 눈 뜬 첨단종합병원 간호조무사 시절,

글쓰기의 매력을 만끽하며 문학의 세계에 정신없이 빨려든 방송대 국문학과 재학시절,

내 마을과 고장 곳곳을 디디가며 켜켜이 쌓인 역사를 내면에 새긴 ‘마을이 미래다’ 답사 시간들,

문화공연을 사랑한 첨단주민의 뜻으로 2004년에 결성되어 소박한 ‘동네잔치’에서 ‘시민잔치’로 성장한 ‘첨단골열린음악회’의 사무국장으로 봉사하던 시간. . .


이렇게 10여년의 숨가쁜 이야기를 듣자니, 그 열정적인 시간과 발걸음이 마치 지신밟기처럼 낡은 기운을 몰아내고 새 기운을 열어온 듯합니다. 또 그의 발길은 자신의 삶의 경계를 확장하는 동시에 주변의 환경에 가로놓인 벽들을 허물어 조금은 더 넓어진 ‘우리’ 삶의 공간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된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지금, 문화기획가로 활동하는 한편, 2016~17년 광산구전담 코디네이터와 주민리포터를 거쳐 현재 광주광역시 협치마을코디로 활동하는 임미현님은 자신의 쓰임에 어떻게 깊이와 넓이를 더할 수 있을지 즐겁게 궁리하고 있습니다.


<임미현님 약력>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2년 ~ 2016년 첨단골열린음악회 사무국장 ‘블랙로즈’ 2016년 ~ 2017년 광산구전담코디네이터, 광산구주민리포터 2018년 광산구새내기단체 멘토단 2018년 광주광역시협치마을코디 인터뷰 키워드: 문화기획자, 탐사탐방, 콤플렉스, 삶의 변화, 전환점, 방송대, 국문학과, 글쓰기, 첨단종합병원, 봉사활동, ‘마을이 미래다’, 답사, 가요제, 음악, 노래, 가수, 첨단골열린음악회, ‘블랙로즈’, 공익활동지원센터, 중간조직, 코디네이터, 광주광역시 마을코디, 협치마을, 언어의 역사성, 방언, 낭독, 낭송, 지자체 분권, 마을활동, 광산구, 광산구주민리포터, 선진지 탐방, 민형배, 김삼호, 분권자치, 주민자치, 뿔뿌리,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4차원, 영암, 용머리산, 도구, 쓰임새, 사회복지, 지역사회복지, 문화복지, 로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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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 광주전남지역대학 임원 L.T를 60여명이 참석하여 

죽녹원 --> 관방제림 --> 학교에서의 레크리에이션 등

무더운 날씨에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진행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임원, 학생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 








더 많은 사진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총학생회 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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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기사 바로 읽기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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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바로 읽기


http://www.hn-morning.com/read.php3?aid=15350733201157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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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가 ‘다국어 홈페이지’를 제작·운영한다.

10일 방송통신대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 운영은 다문화 배경 학습자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홈페이지는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이 프라임칼리지의 교육 콘텐츠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로 제작됐다. 

또한 콘텐츠별로 다국어 자막도 지원, 다문화 배경 학습자가 모국어로 더욱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 전체 읽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0010005329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 허브 홈페이지 찾아가기>


http://hub.knou.ac.kr/








<에시>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지원과정 강의 찾아가는 법



<관련 워크샵>




이데일리 김태형기자  기사 전문 읽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2168866193066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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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행 중인 이윤경님(왼쪽); 오른쪽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진님>



['다온' 마을신문에 실릴 내용입니다.]


마을 속의 방송대

 

사람 속에 내가 있다 - 광산마을라디오 이윤경님(교육학과 4학년)

 


열심히 생활하던 어느 날, 삶의 어려움이 한꺼번에 닥쳤다

한숨 돌리며 휴식을 취하고자 발걸음을 옮긴 첨단부영1도래샘작은도서관에서 

조금씩 희망이 싹텄다며 이윤경님(방송대 교육학과 4학년)이 활짝 웃었다

그리고 빡센방송대 공부의 시작, 그 보람이 자신을 살렸다고 덧붙인다

작은도서관의 알찬 수많은 인문학강좌

그리고 함께 참여하던 이들에게 행여 민폐가 될까 끝까지 해낸 마을라디오 교육이 큰 디딤돌이 되었단다

그렇게 시작된 마을라디오 활동이 지금 벌써 3년째다

광산마을 라디오는 마을 공동체의 크고 작은 소식, 민원, 필요한 정보, 교육, 여행 등 

다양한 지역민 목소리들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장이다

마을일꾼들, 예술가들, 교육활동가들 등 다양한 사람 책빌려와’ 

그들의 삶의 페이지들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던 시간들을 말할 때 

이윤경님의 얼굴이 빛났다

이 순간 이윤경님 또한 빛나는 사람 책으로 보였다

그 책 안의 한 구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권리는 있다.” 


[전체 인터뷰 동영상은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블로그인 ctl.kr)에서 볼 수 있다.] 


 - 신현욱 기자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주민자치 마을신문: 다온> 3면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윤경님 인터뷰 전체 영상







 2018. 7. 13. / 7.25 [수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신현욱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즐겁고 감사하게도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주민자치 마을신문 '다온'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 고맙게도 '다온'의 지면에 '마을 속의 방송대'라는 꼭지를 허락받았습니다. '마을 속의 방송대'라는 말이 적절한 것이 일반대학과 좀 다르게 방송대의 경우, 내 고장, 내 지역과 긴밀한 연관을 지닙니다. 즉, 지역[마을]의 시민들이 사회생활을 하다가 추가로 필요한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들어오시고 여전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공부를 마친 뒤에는 좀 더 향상된 실력을 지닌 지역민으로서, 어디 다른 곳으로 가는 게 아니라, 바로 이 지역, 그러니까 내 고장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그러니, '마을 속의 방송대,' 혹은 '방송대 속의 마을'이라는 말이 더 그럼직합니다. 이 꼭지에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광산마을라디오'에서 활동하시는 우리 교육학과의 이윤경님의 인터뷰를 실으면서 동영상을 따로 여기에 올립니다. '광산마을라디오'는 멋진 마을활동입니다. 마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고 많은 귀한 목소리들이 모여들고 대화하고 더 큰 의미를 만들어가는 장이지요. 이 자리를 빌려, 더욱 더 발전해가길 기원합니다.  

- 인터뷰를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라 어설픈 대목들이 많을텐데 좋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광산마을라디오 팟빵홈
http://www.podbbang.com/ch/10449

인터뷰 내용 중 보완: 
- 봉산중학교 1학년 7개반 활동지원
- 광주문화재단과 예술인 발굴사업 진행
- 신창중 1학년 동아리 총 18차시 활동지원
- 광주 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사업으로 "사람 책" 프로그램 2시간 Talk 공개방송 운영

기타 수정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댓글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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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가 금융감독원과 협력 개발한 ‘한국금융의 이해’ 강좌를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 중이다.

4일 방송통신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지난 1일부터 무료 운영을 시작했다. 강좌는 다문화가족편과 북한이탈주민편으로 나눠 구성됐으며 학습자 상황에 적합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 전체 읽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04010001810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 허브과정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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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승옥 강진군수


광주매일신문 기사 읽기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53285883744455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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