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컴퓨터월드] 1972년 설립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1만 명의 재학생들에게 온라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직업이나 나이와 같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언제든 들을 수 있는 동영상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친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방송대는 강의를 듣기 위한 등하교가 필요 없다보니 다른 학교에 비해 장애학생 비율이 높은 편이다. 학교 측은 이러한 장애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러한 편의기능 중 하나로 청각장애 학생들을 위해 일부 동영상 강의에 자막을 덧붙여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방송대는 해당 기능에 딥러닝 기반의 실시간 자막 생성 기술을 도입해 자막 생성 프로세스를 고도화함으로써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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