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방통대에서 온라인 로스쿨 추진, 희망의 사다리 복원해야

[이데일리 선상원 기자]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는 26일 마지막 사법시험이 지난 주말에 치러진 것과 관련해 “이제 로스쿨만으로 법조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사시가 폐지된 지금, 현행 로스쿨 제도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시급히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사법시험 제2차 시험이 (지난 24일) 마무리되었다. 올해를 끝으로 사시제도는 폐지된다. 지난 10년간 사법시험 폐지를 위한 정원 축소 등 준비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참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데일리 기사 바로 읽기


Comment +0


이윤승 첫 시집 ‘눈가에 자주 손이 갔다’

전남 완도 출생 이윤승 시인이 첫 시집 ‘눈가에 자주 손이 갔다’(문학의전당 刊)를 펴냈다. 


광남일보 기사 읽기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98031093261388025

Comment +0








고군일 동문,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고군일 동문이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돼 조선일보에 소개됐다.


고 동문은 전남 벌교 출신으로, 200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서 당선됐다. 고 동문은 “세상에 진 많은 빚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기회와 활자에 갇힌 대사들에 숨을 불어넣어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독자와 관객은 물론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극인들도 위로받는 작품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기사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01/2017010100713.html

Comment +0

황인섭 동문, 영암군 신임 부군수 취임

 

우리 대학 행정학과 황인섭 동문이 영암군 신임 부군수로 취임해 국제뉴스에 소개됐다.

 

황 동문은 전남 보성군 출신으로 순천시 9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재정경제부, 전남도청 일자리정책지원관 등을 두루 거쳤다.


국제뉴스 기사보기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738



Comment +0




최경자 동문, 명하햇골 대표

 

우리 대학 생활과학과 최경자 동문이 조선일보 탑클래스에 소개됐다. 

최 동문은 방송대와 대학원에서 의상학을 전공하며 명하햇골이라는 천연염색 브랜드를 만들어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고, 2016년 나주시 사회적경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씨 집안의 깊고 짙은 색’이라는 뜻의 ‘윤담’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쪽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탑클래스 기사보기

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catecode=Q&tnu=201702100010


 

Comment +0




이보영 동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 출간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이보영 동문이 두 번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를 출간해 광남일보에 소개됐다.


이 동문은 2002년 ‘시조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열린시조학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호남시조문학회 감사 등 왕성한 문단활동을 했다. 이 동문은 자서를 통해 “내가 지은 언어의 집은 늘 미완성이다”라며,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지어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집을 짓고 싶다”고 말했다.


광남일보 기사보기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85934928251940025



Comment +0



정인서 동문,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 발간


우리 대학 행정학과 정인서 동문이 광주의 정자 227개를 정리한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을 발간해 광주매일신문(외)에 소개됐다.


정 동문은 무등일보와 시민의소리 기자, 시민의소리 편집국장을 지냈고 대동문화재단 미디어본부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의 표정’, ‘광주문화재 이야기’, ‘광주의 옛길과 새길’ 등 31권이 있다. 정 동문은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 중이며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다.


광주매일신문 기사보기

전남일보 기사보기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