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우리 대학 해양환경 바다 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이 지난달 30일 여수시 만성리 검은 모래 해수욕장에서 여수 방통대 재학생과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단(단장 윤병일방송대 여수학습관 학생회장)은 방통대 재학생 및 동문이 하나가 되어 국제 해양 관광 중심도시인 여수의 아름다운 연안을 지키는 활동을 한다.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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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있어 유용한 생활꿀팁을 안내해 드립니다.

많은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http://cafe.daum.net/sansamtkdgh/BOIS/7296http://cafe.daum.net/sansamtkdgh/BOIS/7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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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환절기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목감기에 좋은 전통적 생강꿀 만들기에 알려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생강의 효능: 면역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각종 질병 예방, 체내의 혈액을 맑게 해 각종 성인병 예방,

                  피부를 맑게 해줘 피부미용에 좋고, 피로를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http://cafe.daum.net/sansamtkdgh/BOIS/7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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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곧 겨울이 그리워질 것 같아서, 지난 겨울에 찍은 무등산 설경입니다. 아직은 이르죠?

가까운 곳에 사시사철 이렇게 아름다운을 주는 산이 있는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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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설경  (1)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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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일 동문,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고군일 동문이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돼 조선일보에 소개됐다.


고 동문은 전남 벌교 출신으로, 200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서 당선됐다. 고 동문은 “세상에 진 많은 빚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기회와 활자에 갇힌 대사들에 숨을 불어넣어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독자와 관객은 물론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극인들도 위로받는 작품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기사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01/20170101007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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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섭 동문, 영암군 신임 부군수 취임

 

우리 대학 행정학과 황인섭 동문이 영암군 신임 부군수로 취임해 국제뉴스에 소개됐다.

 

황 동문은 전남 보성군 출신으로 순천시 9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재정경제부, 전남도청 일자리정책지원관 등을 두루 거쳤다.


국제뉴스 기사보기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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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동문, 명하햇골 대표

 

우리 대학 생활과학과 최경자 동문이 조선일보 탑클래스에 소개됐다. 

최 동문은 방송대와 대학원에서 의상학을 전공하며 명하햇골이라는 천연염색 브랜드를 만들어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화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고, 2016년 나주시 사회적경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씨 집안의 깊고 짙은 색’이라는 뜻의 ‘윤담’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쪽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탑클래스 기사보기

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catecode=Q&tnu=201702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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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동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 출간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이보영 동문이 두 번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를 출간해 광남일보에 소개됐다.


이 동문은 2002년 ‘시조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열린시조학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호남시조문학회 감사 등 왕성한 문단활동을 했다. 이 동문은 자서를 통해 “내가 지은 언어의 집은 늘 미완성이다”라며,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지어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집을 짓고 싶다”고 말했다.


광남일보 기사보기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859349282519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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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서 동문,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 발간


우리 대학 행정학과 정인서 동문이 광주의 정자 227개를 정리한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을 발간해 광주매일신문(외)에 소개됐다.


정 동문은 무등일보와 시민의소리 기자, 시민의소리 편집국장을 지냈고 대동문화재단 미디어본부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의 표정’, ‘광주문화재 이야기’, ‘광주의 옛길과 새길’ 등 31권이 있다. 정 동문은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 중이며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다.


광주매일신문 기사보기

전남일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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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공동체 의식을 되찾다

- 광주 광산구 마을공동체 탐방  2017. 4월 24일(제1889호)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적한 길 한 편에 있는 한옥 북 카페 '도란도란'에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 

<방송대신문 윤문영기자>


왕성한 지역공동체활동을 해온 까망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에서 4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라는 제목으로 시리즈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비아동의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은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여사,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여사 등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이기도 해서 또하나의 남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참고: 비아마을신문, http://cafe.daum.net/bianews). 이 강연소개는 다음과 같이 광산구소식과 함께 방송대신문 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우리 방송대 신문은 유료구독자 3만 명가량 되는 보통 전국규모 경제지와 비슷한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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