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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동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 출간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이보영 동문이 두 번째 시조집 ‘나직한 목소리’를 출간해 광남일보에 소개됐다.


이 동문은 2002년 ‘시조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열린시조학회 이사, 전남문인협회, 호남시조문학회 감사 등 왕성한 문단활동을 했다. 이 동문은 자서를 통해 “내가 지은 언어의 집은 늘 미완성이다”라며,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지어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집을 짓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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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4859349282519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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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서 동문,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 발간


우리 대학 행정학과 정인서 동문이 광주의 정자 227개를 정리한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을 발간해 광주매일신문(외)에 소개됐다.


정 동문은 무등일보와 시민의소리 기자, 시민의소리 편집국장을 지냈고 대동문화재단 미디어본부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의 표정’, ‘광주문화재 이야기’, ‘광주의 옛길과 새길’ 등 31권이 있다. 정 동문은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 중이며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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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공동체 의식을 되찾다

- 광주 광산구 마을공동체 탐방  2017. 4월 24일(제1889호)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적한 길 한 편에 있는 한옥 북 카페 '도란도란'에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 

<방송대신문 윤문영기자>


왕성한 지역공동체활동을 해온 까망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에서 4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라는 제목으로 시리즈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비아동의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은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여사,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여사 등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이기도 해서 또하나의 남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참고: 비아마을신문, http://cafe.daum.net/bianews). 이 강연소개는 다음과 같이 광산구소식과 함께 방송대신문 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우리 방송대 신문은 유료구독자 3만 명가량 되는 보통 전국규모 경제지와 비슷한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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