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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가원·이사장 김태석)은 한국방송통신대(방송대·총장직무대리 김외숙)와 함께 다문화 전문인력을 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보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콘텐츠 제작에 들어간 한가원과 방송대는 각각 전문가 풀 연계와 장비·인력·제작비 지원을 맡아 최근 개발을 완료했다.

다문화 전문인력을 위한 온라인 교육과정은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환경 조성의 이해' 6회차와 '부모·자녀 상호작용과 부모 코칭의 이해' 4회차로 구성됐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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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0/0200000000AKR2017071007140037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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