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내외뉴스통신 기사 바로 읽기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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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바로 읽기


http://www.hn-morning.com/read.php3?aid=15350733201157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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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가 ‘다국어 홈페이지’를 제작·운영한다.

10일 방송통신대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 운영은 다문화 배경 학습자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홈페이지는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이 프라임칼리지의 교육 콘텐츠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로 제작됐다. 

또한 콘텐츠별로 다국어 자막도 지원, 다문화 배경 학습자가 모국어로 더욱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 전체 읽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0010005329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 허브 홈페이지 찾아가기>


http://hub.knou.ac.kr/








<에시>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지원과정 강의 찾아가는 법



<관련 워크샵>




이데일리 김태형기자  기사 전문 읽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2168866193066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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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행 중인 이윤경님(왼쪽); 오른쪽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진님>



['다온' 마을신문에 실릴 내용입니다.]


마을 속의 방송대

 

사람 속에 내가 있다 - 광산마을라디오 이윤경님(교육학과 4학년)

 


열심히 생활하던 어느 날, 삶의 어려움이 한꺼번에 닥쳤다

한숨 돌리며 휴식을 취하고자 발걸음을 옮긴 첨단부영1도래샘작은도서관에서 

조금씩 희망이 싹텄다며 이윤경님(방송대 교육학과 4학년)이 활짝 웃었다

그리고 빡센방송대 공부의 시작, 그 보람이 자신을 살렸다고 덧붙인다

작은도서관의 알찬 수많은 인문학강좌

그리고 함께 참여하던 이들에게 행여 민폐가 될까 끝까지 해낸 마을라디오 교육이 큰 디딤돌이 되었단다

그렇게 시작된 마을라디오 활동이 지금 벌써 3년째다

광산마을 라디오는 마을 공동체의 크고 작은 소식, 민원, 필요한 정보, 교육, 여행 등 

다양한 지역민 목소리들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장이다

마을일꾼들, 예술가들, 교육활동가들 등 다양한 사람 책빌려와’ 

그들의 삶의 페이지들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던 시간들을 말할 때 

이윤경님의 얼굴이 빛났다

이 순간 이윤경님 또한 빛나는 사람 책으로 보였다

그 책 안의 한 구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권리는 있다.” 


[전체 인터뷰 동영상은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블로그인 ctl.kr)에서 볼 수 있다.] 


 - 신현욱 기자 [방송대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주민자치 마을신문: 다온> 3면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윤경님 인터뷰 전체 영상







 2018. 7. 13. / 7.25 [수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신현욱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즐겁고 감사하게도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주민자치 마을신문 '다온'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 고맙게도 '다온'의 지면에 '마을 속의 방송대'라는 꼭지를 허락받았습니다. '마을 속의 방송대'라는 말이 적절한 것이 일반대학과 좀 다르게 방송대의 경우, 내 고장, 내 지역과 긴밀한 연관을 지닙니다. 즉, 지역[마을]의 시민들이 사회생활을 하다가 추가로 필요한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들어오시고 여전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공부를 마친 뒤에는 좀 더 향상된 실력을 지닌 지역민으로서, 어디 다른 곳으로 가는 게 아니라, 바로 이 지역, 그러니까 내 고장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그러니, '마을 속의 방송대,' 혹은 '방송대 속의 마을'이라는 말이 더 그럼직합니다. 이 꼭지에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광산마을라디오'에서 활동하시는 우리 교육학과의 이윤경님의 인터뷰를 실으면서 동영상을 따로 여기에 올립니다. '광산마을라디오'는 멋진 마을활동입니다. 마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고 많은 귀한 목소리들이 모여들고 대화하고 더 큰 의미를 만들어가는 장이지요. 이 자리를 빌려, 더욱 더 발전해가길 기원합니다.  

- 인터뷰를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라 어설픈 대목들이 많을텐데 좋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광산마을라디오 팟빵홈
http://www.podbbang.com/ch/10449

인터뷰 내용 중 보완: 
- 봉산중학교 1학년 7개반 활동지원
- 광주문화재단과 예술인 발굴사업 진행
- 신창중 1학년 동아리 총 18차시 활동지원
- 광주 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사업으로 "사람 책" 프로그램 2시간 Talk 공개방송 운영

기타 수정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댓글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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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가 금융감독원과 협력 개발한 ‘한국금융의 이해’ 강좌를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 중이다.

4일 방송통신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지난 1일부터 무료 운영을 시작했다. 강좌는 다문화가족편과 북한이탈주민편으로 나눠 구성됐으며 학습자 상황에 적합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 전체 읽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04010001810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 허브과정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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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승옥 강진군수


광주매일신문 기사 읽기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53285883744455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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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학습관 학우들 쪽빛에 물들다.

 


지난 77일 목포에서 해남/목포 학습관 학생회 임원 LT를 마치고

이어서 해남학습관 학우들은 천연염색을 하면서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강진 다산수련원 아랫마을에서 천연염색을 하는 학우의 초대로 흰색 스카프에 쪽염색을 직접 해보았다.

먼저 염색의 기초적인 강의를 들었다

쪽염색을 할 텐데, 쪽은 직접 키운 쪽을 울려내어 발효를 시켜 준비해 놓았다

색에서도 산, 알카리를 이해하면 좋다고 하면서 pH를 설명하신다.

천연염색과 공장에서 하는 화학염색, 매염제 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준다.



염색할 흰색 스카프 속에 꽃문양을 넣을 수 있는 타원형의 나무 조각을 잘라 넣고 고무줄로 묶는다

원하는 대로 그 모양에 따라 예쁜 무늬 만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는 비닐장갑을 끼고 쪽염색 통에다가 담그고 기다린다

얼마간 시간이 지나 물을 뺀다

염색된 스카프에서 물을 빼고, 다시 한 번 물을 들이면 낫다고 한다

염색 도중에는 천이 물 속에 잠겨 있어야지, 물 밖으로 나와 공기와 결합하면 색깔이 제대로 염색이 되지 않는단다.





물들인 스카프를 빨래 줄에 걸어서 말린다

각자 자신들이 물들인 스카프가 마르면 어떤 색으로 나타날지 사뭇 기대가 크다

처음 해 보는 염색이기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각기 모양을 다르게 한다고 했지만, 비슷하게 작업을 했기에 문양이 엇비슷하게 나오고 있다...





염색된 스카프가 마르는 사이, 그늘 아래 둘러앉아 준비된 잔칫상을 맞는다

목포 LT에 참석했던 학우와 오전 시간이 여의치 않아 참여하지 못한 학우들이 함께했다

완도의 학우는 문어를 삶아 와서 썰고

멀리 경남 밀양으로 출장 갔다 온 학우가 사온 그 지역의 맛난 빵

밭에 심은 홍감자, 커다란 수박으로 푸짐한 상이 차려진다

맛난 음식을 먹고 마시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친목을 다지는 사이 염색한 스카프가 예쁜 모습을 보였다.





새로 염색된 스카프를 하나씩 장만하여 아쉬운 발걸음을 돌린다

모두들 얼굴에 흡족한 기분, 해맑은 모습이다

한 학기 동안 공부하고 시험 보느라 긴장된 시간을 보냈을 텐데, 이런 기회를 통하여 여유로움도 가져본다

방송대에서 공부하면서, 여러 동무들과 여러 곳을 다니면서 견문도 넓히고, 즐거운 추억 만들기도 이어가면 좋겠다.






<글: 부회장 농학과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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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학습관 학우님들, 학교홍보 활동소식]


우리대학 홍보는 우리가! 


               -  해남학습관, /편입생을 찾아 나서다.


 

/편입생 모집을 앞두고 해남학습관이 분주해졌다.

학생회에서는 2학기 학생모집을 지역에서 홍보하기로 하고, 우리의 가진 역량들을 모아 그 역할을 나누어 홍보활동을 하였다. 더운 여름에 더 뜨거운 여름을 맞았다.


홍보전단 12,000매를 자체 제작하여 학습관이 속한 강진, 장흥, 완도, 진도, 해남 5개 군에 배달되는 신문에 삽지로 구독자들에 배포하였다. 홍보전단의 디자인과 제작, 그리고 각 군에 배포를 학우들이 나누어 진행하였다.


 



지역 신문에 신/편입생 모집 요강을 전달하면서 보도를 부탁하여 해남신문에 방송통신대 2학기 학생 모집 나서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해 주어 8만 군민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




학우들은 각자 활동하고 있는 밴드 카페 같은 SNS 공간에 신/편입생 모집을 홍보하기도 했다. 재학생 동문들에게는 신/편입생 모집을 권유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밴드를 활용한 홍보>



방송대에서는 학생 수가 적은 학습관은 비접정화 한다는 말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 그때마다 해남학습관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기에 해남학습관 학우들은 학습관을 찾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비법정화에 대한 압박감을 안고 이용하고 있다.

해남학습관 학우들은 매 학기 신/편입생 모집 때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여름에는 땀을 뻘뻘 흘리고, 겨울에는 시린 손을 비벼가면서 학생모집 홍보를 해 오고 있다.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글: 농학 3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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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7시반, 해남학습관입니다.

 

출석 수업이나 기말 시험으로 지역대학에 가면 넘쳐나는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각 지역에서 모인 학생들로부터 여러 소식을 듣게 되는데, 스터디에 열심인 이야기를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난다. 광주지역대학에서는 같은 학과의 한 학년 스터디에 수십 명 씩 모여서 성황을 이룬다고 한다.

 

우리 해남학습관에서도 낮 시간에 영어스터디를 했고, 저녁에 생활속의 경제를 스터디를 해 보았다. 낮에는 학생들이 모이기 힘들고, 저녁 스터디는 리더의 사정으로 부진했다. 이번 학기에도 학우들은 스터디를 하고 싶은 열의가 가득했다. 학습관에 나오는 학생 수가 많지 않아 모두 같이 스터디를 해야 할 터인데, 학과도 다르고 학년이 다르니 스터디 과목을 선정하는 것도 쉽지 않다. 고민 끝에 1학년을 중심으로 하면서, 다수의 학우들이 힘들어 하는 과제물 작성에도 도움이 될 글쓰기과목을 선택하였다.





/편입생 OT까 끝나면서 3월 첫 주부터 기말 시험 전, 5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에 시작하여 9시까지 12회에 걸쳐 15강 전체를 끝냈다. 영상강의를 듣고 교재를 읽은 후 정리하여 발표를 하고, 서로 간 질문과 답을 나누면서 스터디를 진행하였다. 과제 제출을 앞두고는 과제물 작성 절차와 유의점, 그리고 실제 제출한 과제물을 같이 읽으면서 검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과제 제출을 끝내고, 기말시험을 치르고도 투덜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걸 보면 글쓰기 스터디의 성과가 어느 정도 있었다고 보아야 할까?


강진, 완도, 진도, 해남군(해남도 지역이 넓기에 먼 지역은 다른 군에서 오는 거리다)에서 일 끝나고 먼 길을 달려오면 출출하기도 하다. 그래서 간단한 요깃거리도 준비하는데 김밥을 사오기도 하고, 농사한 고구마를 구워오기도 하고, 과일이나 즙을 내어 오기도 한다. 녹차 밭을 가꾸시는 팔순의 학우는 매번 녹차와 꽃차를 번갈아 준비해 오기도 한다.


5월 마지막 날, 31일 목요일에는 한 학기 동안 스터디를 마무리하면서 마실 거리와 먹을거리를 준비하여 소박하나마 잔치도 벌였다. 잔치에는 떡이 빠지면 안 된다고 집에서 떡을 쪄 오기도.





공부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아쉬워 학습관 아래층에 있는 빵집으로 가서 밤늦게까지 살아가는 이야기와 공부 등에 대해 수다를 떨면서 놀다가 늦은 시간에 헤어지기를 봄 내내 이어갔다. 30대에서 80대 까지 다양한 계층이 모이다 보니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 공부도 덤으로 하게 된다. 신입생은 학습과 학사 장학 등에 대한 질문을 하고 선배는 아는 대로 물음에 답을 주기도 한다.

 

그렇게 1학기를 마치고 2학기 등록을 앞두고 늦으나마 해남학습관의 1학기 스터디 활동 소식을 전해 본다. 지난 528일 방송대학보 1935호에 해남학습관의 스터디 진행과 해남학습관의 일상, 그리고 지역 학습관의 어려움을 기사로 소개하기도 했다.   [글: 농학3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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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 7. 7. (토)

장소: 목포 자연사박물관 및 목포시 학습관

- 자연사박물관 관람학습, 내고장의 문화체험, 임원 팀 프로젝트 수행 및 발표 등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포 갓바위에서 학교 홍보활동 ~


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 중. 정말 보고 공부할 내용이 빼곡해서 

공들여 만들어진 박물관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는 나비 전시, 아래는 상어입] 

하늘, 땅, 바다라는 공간적 확장을

지구 46억년의 자연사라는 시간적 확장을

실물[전시된 거의 대부분이 진짜라고 합니다]들을 보며 상상하고 경험하는 시간, 

한 두번와서는 충분히 보지 못할 듯합니다. [당일의 다양한 사진들은 목포학생회 카페 참조]




- 당일 집합하자마자 바로 7개 팀을 구성: 

- 해오라기; 삼학도; 늦깎이; 교육, 그까이꺼; 야이야이; 해오름; 아재향기, 

- 이렇게 7개 팀이 '방송대'로 3행시를 시작으로 단결, 협력, 비전 등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 빛나는 팀활동 사진들 발표

- 목포, 해남 학생회 임원분들이 잘 준비하고 다들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군더더기 없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건강, 건학의 방학, 그리고 2학기에도 보람찬 시간을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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