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부산해사고등학교(교장 이정관)와 인천해사고등학교(교장 김명식)는 지난달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학장 이해주)와 ‘상호 발전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해사고와 인천해사고를 졸업한 해기사들은 한국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학위 과정 입학 시 10%의 추가 장학금이 4년 간 지급된다. 다만 특별전형으로 지원한 졸업생에 한정한다. 이를 통해 2개 해사고 졸업생들은 승선생활과 연가 중에 온라인을 통해 프라임칼리지 교육을 수강할 때 혜택을 받게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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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26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방송통신대는 방송통신대 프라임칼리지가 국립인천해사고 및 국립부산해사고와 25일 방송통신대 대학본부에서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방송대 프라임칼리지는 해상 업무 종사자를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이라는 새로운 교육서비스 분야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인천해사고, 부산해사고를 졸업한 해기사들은 승선생활과 연가기간 중 온라인 교육을 통해 프라임칼리지의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보다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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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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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그 울림 속으로: 5.18민주화운동 37주기 추모행사가 지난 13일 광주 문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신현욱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장예선 전국총학생회장, 이승남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생회장 및 전국학생회 회장단이 민주묘지를 찾았다. 국립묘지에는 김중현 전 해남학생회장의 아버지 고 김인태님이 영면해 있기도 하다. 1980년 당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김 학우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은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하며 전개한 민주항쟁을 국가차원에서 기념하는 날이다. <김태은, 권지원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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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개교 45주년 ‘어울림 걷기대회’ 개최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 ‘어울림 걷기대회’ 성공적으로 끝나다.

지난 20일(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는,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개교 45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방송대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걷기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국시민기자협회 기사보기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76





한국방송통신대(총장 직무대리 김외숙)는 개교 45주년을 맞아 20일 전국 13개 지역대학에서 ‘어울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어울림 걷기대회’는 방송통신대를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서울대학본부 걷기대회는 청계천을 따라 진행되었다.


뉴스1 기사보기
http://news1.kr/photos/view/?254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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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해양환경 바다 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이 지난달 30일 여수시 만성리 검은 모래 해수욕장에서 여수 방통대 재학생과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단(단장 윤병일방송대 여수학습관 학생회장)은 방통대 재학생 및 동문이 하나가 되어 국제 해양 관광 중심도시인 여수의 아름다운 연안을 지키는 활동을 한다.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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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공동체 의식을 되찾다

- 광주 광산구 마을공동체 탐방  2017. 4월 24일(제1889호)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적한 길 한 편에 있는 한옥 북 카페 '도란도란'에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 

<방송대신문 윤문영기자>


왕성한 지역공동체활동을 해온 까망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에서 4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라는 제목으로 시리즈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비아동의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은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여사,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여사 등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이기도 해서 또하나의 남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참고: 비아마을신문, http://cafe.daum.net/bianews). 이 강연소개는 다음과 같이 광산구소식과 함께 방송대신문 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우리 방송대 신문은 유료구독자 3만 명가량 되는 보통 전국규모 경제지와 비슷한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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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과 지역대학이 위치한 광주시 광산구의 의미 있는 ‘플랫폼’ 중 하나이자 ‘사회적 경제’ 공동체인 ‘까망이 협동조합’과 공동으로 까망이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도란도란 북카페에서 지역 구민들과 어우러지는 인문학 강좌를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강연취지: 지역사회 평생교육문화 활성화

 

강연자: 신현욱.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일시: 매주 화요일 10시 30분 ~ 11시 30분 (2017년 4월 4일부터 10회)

 

1) 첫 번째 이야기: 「신데렐라」("Cinderella")


1회: 「신데렐라」에 대한 몇 가지 질문들: 얼굴만 예쁘면 다인가? 대체 아버지는 뭐하는 인간인가? 마법의 효력: 밥 한 끼인가 온 세상의 행복인가?

2회: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 「신데렐라」와 그림형제(Grimms)의 「신데렐라」


2)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빨간 승마모」(“Little Red Riding Hood”)


3회: ‘애들은 좀 가주면 안되겠니’: 페로의 이야기

4회: 엄마가 ‘꼰대’ 소리를 듣기 시작한 이유: 그림형제의 이야기


3) 세 번째 이야기: 「세 마리 아기 돼지」 (“Three Little Pigs”)


5회: 나는 어떤 종류의 ‘돼지’인가?

6회: ‘크고 나쁜 늑대를 누가 두려워하랴!’ 혹은 ‘늑대(남)를 탓하지 마라!’


4) 네 번째 이야기: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7회: ‘보이는 대로 믿지 말라’: 현상과 본질의 문제

8회: ‘뭐라고, 고작 장사꾼의 딸이라고?!’: 계급과 사회통합의 문제


5) 마무리


9회: 마무리, 혹은 새로운 시작: 나와 우리가 써보고 싶은 동화

10회: ‘나와 우리들의 동화’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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