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지. CTL.k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가 금융감독원과 협력 개발한 ‘한국금융의 이해’ 강좌를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 중이다.

4일 방송통신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지난 1일부터 무료 운영을 시작했다. 강좌는 다문화가족편과 북한이탈주민편으로 나눠 구성됐으며 학습자 상황에 적합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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