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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서 동문,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 발간


우리 대학 행정학과 정인서 동문이 광주의 정자 227개를 정리한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을 발간해 광주매일신문(외)에 소개됐다.


정 동문은 무등일보와 시민의소리 기자, 시민의소리 편집국장을 지냈고 대동문화재단 미디어본부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의 표정’, ‘광주문화재 이야기’, ‘광주의 옛길과 새길’ 등 31권이 있다. 정 동문은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 중이며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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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공동체 의식을 되찾다

- 광주 광산구 마을공동체 탐방  2017. 4월 24일(제1889호)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적한 길 한 편에 있는 한옥 북 카페 '도란도란'에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 

<방송대신문 윤문영기자>


왕성한 지역공동체활동을 해온 까망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에서 4월부터 6월까지 10회에 걸쳐 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라는 제목으로 시리즈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비아동의 한옥북카페 도란도란은 문재인대통령부인 김정숙여사, 박원순서울시장, 이재명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여사 등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이기도 해서 또하나의 남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참고: 비아마을신문, http://cafe.daum.net/bianews). 이 강연소개는 다음과 같이 광산구소식과 함께 방송대신문 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우리 방송대 신문은 유료구독자 3만 명가량 되는 보통 전국규모 경제지와 비슷한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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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삶속에서 동화읽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주전남지역대학과 지역대학이 위치한 광주시 광산구의 의미 있는 ‘플랫폼’ 중 하나이자 ‘사회적 경제’ 공동체인 ‘까망이 협동조합’과 공동으로 까망이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도란도란 북카페에서 지역 구민들과 어우러지는 인문학 강좌를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강연취지: 지역사회 평생교육문화 활성화

 

강연자: 신현욱.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광주전남지역대학 학장

 

일시: 매주 화요일 10시 30분 ~ 11시 30분 (2017년 4월 4일부터 10회)

 

1) 첫 번째 이야기: 「신데렐라」("Cinderella")


1회: 「신데렐라」에 대한 몇 가지 질문들: 얼굴만 예쁘면 다인가? 대체 아버지는 뭐하는 인간인가? 마법의 효력: 밥 한 끼인가 온 세상의 행복인가?

2회: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 「신데렐라」와 그림형제(Grimms)의 「신데렐라」


2)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빨간 승마모」(“Little Red Riding Hood”)


3회: ‘애들은 좀 가주면 안되겠니’: 페로의 이야기

4회: 엄마가 ‘꼰대’ 소리를 듣기 시작한 이유: 그림형제의 이야기


3) 세 번째 이야기: 「세 마리 아기 돼지」 (“Three Little Pigs”)


5회: 나는 어떤 종류의 ‘돼지’인가?

6회: ‘크고 나쁜 늑대를 누가 두려워하랴!’ 혹은 ‘늑대(남)를 탓하지 마라!’


4) 네 번째 이야기: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7회: ‘보이는 대로 믿지 말라’: 현상과 본질의 문제

8회: ‘뭐라고, 고작 장사꾼의 딸이라고?!’: 계급과 사회통합의 문제


5) 마무리


9회: 마무리, 혹은 새로운 시작: 나와 우리가 써보고 싶은 동화

10회: ‘나와 우리들의 동화’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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