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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일 동문,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고군일 동문이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돼 조선일보에 소개됐다.


고 동문은 전남 벌교 출신으로, 200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서 당선됐다. 고 동문은 “세상에 진 많은 빚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는 기회와 활자에 갇힌 대사들에 숨을 불어넣어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독자와 관객은 물론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극인들도 위로받는 작품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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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01/20170101007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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